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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온도 오르고, 얼음 녹고, 해수면 높아지고..."지구는 괴롭다"
2019-02-18 11:03:56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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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880년대 이후 네 번째로 더웠던 해로 기록

2018년 평균온도

▲지구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는 1880년대 이후 네 번째로 더웠던 해로 기록됐다.[사진제공=NASA]

 


[에너지경제신문 정종오 기자] "지난해는 1880년 이후 네 번째로 더웠던 해였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6일(현지 시간) 이 같은 분석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2018년 지구 평균온도가 1880년대 이래 네 번째로 더웠다는 내용입니다. 지구 온난화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2018년 지구 평균온도는 1951~1980년 평균보다 0.83도 상승했습니다. NOAA 측은 "지난해 지구촌 평균온도는 또한 20세기 평균보다 0.79도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출처] - 에너지경제신문 

[원문 링크]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1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