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명

보도자료

Home > 반딧불 소개 > 반딧불이야기 > 보도자료

보도자료 107억원 투입해 서해에 ‘친환경 바다숲’ 만든다
2019-02-14 10:29:13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318
211.201.75.133
[그린포스트코리아 채석원 기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서해본부가 친환경 바다숲을 만든다. 서해본부는 서해안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107억원을 투입해 바다목장 및 산란·서식장을 조성함으로써 친환경 바다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서해본부는 올해 바다목장 및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에 46억원, 바다숲 조성사업에 61억원을 투입해 연안생태계 회복과 어업소득 증대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어장 조성을 위한 인공어초 설치 및 자연석 투석, 자원조성에는 수산종자 방류, 서식생물 맞춤형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실시 등이다. 환경 개선 사업으론 성게 등 해적생물 구제 작업, 폐어구 등 수중폐기물 수거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