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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구온난화 대재앙, 지금까지는 약과였다
2019-02-18 11:32:02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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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기온 역대 1~5위 지난 5년에 몰려
향후 평균기온 훨씬 급속하게 상승할듯
 
 
 
 
[그린포스트코리아 채석원 기자] 지구온난화 상황이 심상치 않다.

지난해 지구 평균기온이 138년 이후 네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사이언스데일리는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미국국립해양대기국(NOAA)이 지난해 기후를 분석한 결과, 1880년 이래 네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ASA와 NOAA가 각각 독립적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온은 2016년, 2017년, 2015년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다.

NASA는 1880년대 이래 평균 지구 표면온도가 1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NOAA 역시 지난해 평균기온(14.69도)이 20세기 평균보다 0.79도 높았다고 밝혔다.

NASA에 따르면 이 같은 지구온난화는 인간 활동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기타 온실가스의 배출 증가로 인해 크게 증가했다.

문제는 앞으로의 기후 전망이 훨씬 암울하다는 데 있다. 과학자들은 평균기온이 높았던 역대 20위까지가 지난 22년 사이에 집중돼 있고, 평균기온 1~5위가 지난 5년에 몰려 있을 정도로 지구온난화가 급속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구온난화가 앞으론 훨씬 빠르게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