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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후변화, '바다의 역설' 해수면 온도 상승하고 심해는 냉각중
2019-01-21 09:31:17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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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해수면과 심해 수온사이 지체시간 약 100-400년 정도.

심해는 거의 천년 전 지구환경 반영

 

기후변화 : 바다의 역설 

바다가 전세계적으로 따뜻해지고 있지만, 바다 깊은 곳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심해 2천 미터 깊이 아래 물온도는 역사적인 측정값 비교분석으로 밝혀진 바와 같이 100년에 0.02℃씩 더 차가워졌다. 

▲ 태평양 바다밑 2천 미터 아래는 1세기에 0.02-0.08도 씩 냉각되고 있다.  사진 : Larry Madin / 우주홀해양연구소
 

이유?  
태평양 깊은 곳은 표면 온도 변화에 수세기 늦게 반응한다. 그 곳은 아직 '작은 빙하기'에 처해 있어서 시간이 걸린다. 
바다는 우리 지구의 중요한 기후완충제다. 환경에서 이산화탄소와 열을 흡수해 기후균형을 만든다. 지표수는 환경변화에 상대적으로 빨리 반응하지만 심해에서는 그렇지 않다.
상대적으로 느린 물교환으로 온도변화나 이산화탄소 수준이 수심에 반영되기까지느 수 세기가 걸릴 수 있다. 

 

 

[출처] - 환경미디어

[원문 링크] -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8452943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