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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극-북극빙하, 과소평가된 온실가스 배출원
2019-01-18 11:10:22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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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평가된 온실가스 배출원 북극, 남극 빙하 
그린랜드 빙상은 명백하게 톤 단위의 메탄을 방출하고 있다. 측정결과로 알 수 있듯이, 강력한 온실가스는 여름 이슬이 맺히는 동안 녹는 물을 따라 지속적으로 표면에 도달한다. 빙하는 기후가스의 전지구적 배출에 기여할 수 있다. 비슷한 현상이 남극에도 있을 수 있다고 연구진이 'Nature 네이처지에 발표했다.  

 

 

 

온실가스 메탄의 효과는 이산화탄소보다 약 20-30 배 더 높다. 천연가스 생산, 가축과 같은 인간활동 이외에도 습지와 같은 천연자원은 매우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대기로 방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메탄은 토양의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해 산소를 제거한 다음 물표면을 통해 서서히 방출할 때 생성된다. 

기후변화로 영구 동토층이 계속 줄어들고 녹으면서 메탄이 점차적으로 많이 배출되고 있다. 브리스톨 대학(Uni. Bristol)의 Guilaume Kamarche-Gagnon 과 그린랜드 빙상연구원들이 메탄의 또 다른 매출원을 확인했다. 

 

 

 

[출처] - 환경미디어

[원문 링크] -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318913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