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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생물다양성의 보고, 습지가 사라지고 있다
2019-01-15 11:32:47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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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74곳 소실, 91곳 면적 축소… 자연자원총량제 추진

 

 

[환경일보]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습지센터와 최근 3년간 전국의 습지 실태를 조사한 결과, 74곳의 습지가 소실되고 91곳은 면적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국립습지센터에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진행한 제2차 전국내륙습지 기초조사사업 중간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국립습지센터에서는 국가습지현황정보 목록에 등록된 2499곳의 습지 중 총 1408곳의 습지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전국내륙습지 기초조사사업은 5년 단위로 전국의 내륙습지를 대상으로 습지의 소실 여부와 습지 경계 및 주요 생물종 변화 등 내륙습지의 이력관리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출처] - 환경일보

[원문 링크]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6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