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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눈에 보이지 않는 초미세플라스틱, 세포에 악영향
2019-01-11 14:21:05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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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제브라피쉬 이용해 검증

 
 
 
[그린포스트코리아 홍민영 기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플라스틱 조각이 체내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초미세플라스틱 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 정진영 박사팀과 질환표적구조연구센터 이정수 박사팀은 초미세플라스틱(나노플라스틱)의 체내 흡수와 복합독성 영향을 제브라피쉬를 이용해 검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초미세플라스틱은 약 1㎛(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아주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육안이나 현미경으로도 관찰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