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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버려진 목재, 전기로 탈바꿈한다..."일자리창출·투자 효과 기대"
2019-01-08 10: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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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버려진 목재를 이용해 친환경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최근 국내 목재 펠릿 생산업체와 한국남동발전은 이용되지 않는 산림 바이오매스 연간 21만5000톤(t)으로 생산한 목재 펠릿을 3년 동안 공급해 전기를 생산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는 연간 400만㎥에 이른다.

목재 펠릿 업계 관계자는 "국내 목재 펠릿 업계는 대전환기를 맞은 상태"라며 "특히 세계적으로 에너지대전환이 이뤄지는 시기에 기존 석탄 대신 목재 펠릿을 사용하게 돼 화석에너지에서 신재생으로 바뀌는 계기가 마련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목재 펠릿이 소규모 가정용으로만 쓰이고 있었다. 또 발전용은 전량 수입에 의존한 상태라 업계 규모가 커질 수 없는 구조였다.  

 

[출처] - 에너지경제

[원문링크]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06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