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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세먼지부터 먹거리까지...새해 달라지는 환경제도
2019-01-03 12:05:29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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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할 때 공해차량 몰면 최대 10만원
'제2 가습기 살균제 사태' 방지법 시행
대형마트-슈퍼마켓 1회용 비닐봉투 전면금지
 
 
[그린포스트코리아 서창완 기자] 새해부터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미세먼지의 원인으로 지목된 노후 경유자동차 교체 지원도 확대된다. 가습기 살균제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법률이 시행되고, 환경오염 시설의 통합관리 대상 업종도 늘어난다.

2019년 새해에는 29개 정부부처에서 총 292건의 제도와 법규 사항이 변경된다. 이 중 환경 분야에서 눈여겨볼 주요 정책을 간추렸다. 전국민의 관심사인 미세먼지부터 통합 물관리, 국민 먹거리 안전 문제까지 전반적인 내용이 담겼다.
 
 
◇미세먼지 배출 잡는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등
 

 

 

[출처] - 그린포스트 코리아

[원문 링크] -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