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명

보도자료

Home > 반딧불 소개 > 반딧불이야기 > 보도자료

보도자료 구멍난 오존층 회복 늦추는 ‘무색의 파괴자’ 클로로포름
2019-01-03 11:10:48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08
211.201.75.133

미국 MIT 연구진, 금지 물질로 지정 안된 ‘새로운 위험’ 경고

 

1985년 전 세계는 남극 하늘에 구멍이 뚫렸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된다. 남극 상공 성층권의 오존이 줄어들면서 오존층에 구멍이 생겼고, 태양으로부터 오는 자외선이 지표에 도달하는 양이 급증했다는 내용이었다. 고도 10~50㎞의 성층권 중 특히 20~30㎞ 사이에 분포해 있는 오존층은 자외선으로부터 지상의 생물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당시 남극의 오존구멍을 학계에 보고한 것은 영국 과학자 조지프 파먼이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그가 1985년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에 대해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과학적, 환경적 발견”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오존구멍은 극지방 상공 성층권 내의 오존층에서 오존양이 급격히 감소한 영역을 말한다. 
 

 


[출처] - 경향신문

[원문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232122005&code=610103#csidxe4e66af67d0d75c845ec9c020701b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