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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온이 인류 생존의 승패를 전적으로 결정한다
2018-12-26 14:35:33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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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5200만년 전 페름기 
화산 활동으로 온실가스 배출
해수면 온도 40도까지 오르며 
해양 속 산소, 80%가량 유출
4%를 제외하고 생물 ‘대멸종’ 
고위도 생물일수록 적응 못해

 

약 2억5200만년 전인 고생대 페름기 말기, 지구상의 초대륙 판게아에서는 화산활동과 지진활동이 극심하게 일어났다. 현재의 시베리아에 해당하는 지역 화산에서 나온 온실가스가 지구 평균기온을 상승시켰다. 약 100만년 동안 지속된 분화를 통해 100만~400만㎦에 달하는 용암이 지상에 흘러나왔다. 해수면 온도는 약 40도, 대기 중의 온도는 약 50~60도까지 치솟았다. 과학자들은 이 시기를 지구 역사상 가장 더웠던 때로 추정한다. 


 

[출처] - 경향신문
[원문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092135005&code=610102#csidx1ca75da6233f911ab3eb1e7ed409c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