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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후변화, 바다 산성화로 독성 조류 기하급수적 확산 ‘경고’
2018-12-24 10:27:39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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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은 이산화탄소 수치가 높아져 산성이 되면, 전부는 아니나 많은 바다 생물이 고통을 받게 된다. 장기간의 실험이 입증한 바에 의하면 해양 산성화에 우성 종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독성 종인 조류는 산성 해수에서 특히 잘 번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험에서, 조류 Vicicitus globosus가 너무 강하게 배양되어 심지어 먹이사슬의 부분적 붕괴에 이르게 됐다. 이 조류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기 때문에 앞으로 번성하면 많은 연안 지역, 수산업 및 양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연구진은 경고했다.

 

해양 산성화에 의한 독성 조류 효과  

 

지구 대기에서 이산화탄소(CO2)와 같은 온실가스 농도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기후를 뜨겁게 할 뿐만 아니라 해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 함량이 높을수록 더 많은 양의 CO2 가스가 바닷물에 흡수된다.  

 

 

 

[출처] - 환경미디어

[원문 링크] -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235032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