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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개 하나에 수십억개 플라스틱 들어 있을 수도”
2018-12-18 10:25:34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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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플리머스대 연구진, 탄소 방사성 폴리스트렌 가리비 노출 실험서 밝혀

 

 

[그린포스트코리아 채석원 기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올해 초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국내산 가리비, 굴, 바지락, 담치 등 조개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처음으로 검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연구진이 패류 속살을 현미경으로 100배 확대했더니 구부러진 철사 모양의 스티로폼 조각과 네모난 모양의 미세 비닐 조각들이 발견됐다. 100g당 바지락에선 34개, 담치에선 12개의 미세플라스틱 조각이 검출됐다. 국내산 패류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됐다는 소식은 국민에게 충격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

[원문 링크] -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