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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대로 가면… 12년 후 지구는 300만년 전처럼 변한다"
2018-12-14 09:32:37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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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구팀 "지구온난화 계속되면 2030년 플리오세로 되돌아갈 것"

2150년엔 지구온도 13도 높았던 ‘에오세’로… 북극은 습지대 수준
동남아시아·호주북부·미대륙 연안 등선 '새로운 기후' 발생 예측도
"어느 생명체도 겪지 못한 극적인 변화… 살아남을지 장담 못한다"

 

[그린포스트코리아 권오경 기자] 지구온난화가 현재 추세로 이어진다면 2030년 지구는 300만년 전 ‘플리오세’로 되돌아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150년엔 빙하가 거의 사라진 5000만년 전 ‘에오세’로 역행하게 된다. 

미국의 위스콘신 매디슨대와 콜롬비아대, 나사 고다드우주연구소, 미국 국립대기연구소, 영국의 브리스톨대와 리즈대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최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하고 “지구온난화를 완화하려는 노력을 통해 지구가 미지의 영역으로 역행하는 극단의 상태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http://www.greenpostkorea.co.kr)

[원문 링크] -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