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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상이 된 기후 재난①] 갈수록 독해지는 한반도 날씨…‘앓는 소리’도 커져만 간다
2018-11-30 12:17:34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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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된 기후 재난] 갈수록 독해지는 한반도 날씨…‘앓는 소리’도 커져만 간다

 

 

‘아프리카’가 되는 여름  

올 폭염 31.5일·열대야 17.7일 
온열질환 4574명 중 48명 사망
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 
53년 뒤 폭염 일수 73.4일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사계절 풍경 대신 기후재난별 행동요령을 담은 달력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시대를 맞았다. 미세먼지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공포의 대상이 됐다. 기록적인 폭염과 혹한은 일상생활의 고충을 넘어 국가적 재난이 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양상과 전망, 그리고 정부 대책 등을 3차례에 걸쳐 짚어본다. 


[출처] - 경향신문
[원문링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072150005&code=610102#csidxb775d24d6ffd45988d4d97f294b7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