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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극 해양보호구역 지정 무산
2018-11-23 15:37:22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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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러시아, 노르웨이가 나서 회의 지연시키며 반대

 

[환경일보] 남극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보호구역을 지정하자는 제안이 최종 무산됐다. 한국을 포함한 24개국과 유럽연합은 2일(현지 시각), 호주 호바트에서 열린 제37회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 총회에서 남극 웨델해 보호구역 설정을 논의한 결과, 지정이 최종 무산됐다고 발표했다.  

웨델해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선 CCAMLR 회원국인 24개 국가와 EU의 만장일치가 필요하다. 한국을 포함한 22개 회원국은 보호구역 지정을 지지했지만 중국과 러시아, 노르웨이가 반대를 주장하면서 최종 무산됐다.  

 

[출처] - 환경일보

[원문링크]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