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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만금 비전' 환경단체 간에도 이견… '현실 고려' vs '생태 파괴'
2018-11-09 16:26:57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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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은 정부가 제시한 새만금 비전에 지지 의사를 표시했다.(새만금개발청 제공)2018.11.8/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주현웅 기자] 전북 새만금을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로 조성한다는 정부 계획에 대한 여론이 지역 환경단체 사이에서도 엇갈리는 모습이다. 찬반 양측 모두 친환경 논리를 내세워 논평을 내놓았으나, 결론은 정반대의 내용이다. 전북의 ‘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이 대표적인 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전북 군산 유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소에서 열린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4GW 용량의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새만금에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지역사회 여론이 요동쳤다. 수십 년 기다린 사업이 고작 태양광이냐는 비판과 이제 막 발을 뗐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

[원문 링크] -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