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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구촌 쓰레기 한국으로 몰려온다?"…中 폐기물 또 수입금지
2018-08-17 00:05:59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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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생활쓰레기에 이어 산업폐기물로 수입 금지 대상을 확대키로 하면서

한국이 '쓰레기 수입국' 바통을 이어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폐플라스틱 등 폐기물 수입량은 239만1067t으로 전년 233만5488t보다 5만5579t 증가했다.

전체 폐기물의 80.4%인 15만7776t이 폐플라스틱과 폐비닐 등 폐합성고분자화합물이다.

이어 폐촉매가 1만3126t, 폐유리는 7659t이 각각 수입됐다.

 

반대로 수출량은 2016년 27만6616t에서 8만337t이나 급감한 19만6279t으로 71%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로써 한국은 폐기물 수출량이 수입량보다 12배 이상 많은 나라가 됐다.

문제는 이같은 폐기물 수입·수출간 격차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란 점이다.

 

 

 

[출처] - 조선일보

[원본링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2/20180422001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