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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갈색은 재활용 안 되는데…'골칫거리' 페트병 맥주의 딜레마 [출처: 중앙일보] 갈색은 재활용 안 되는데…'골칫거리' 페트병 맥주의 딜레마
2018-08-17 00:04:32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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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 한쪽에 선별 과정을 거쳐 압축된 페트병이 3m가 넘는 높이까지 쌓여 있었다.

그 안에는 갈색 맥주 페트병에 녹색 소주 페트병까지 여러 색의 페트병들이 뒤섞여 있었다.

선별장을 운영하는 안소연 금호자원 대표는 “페트병은 기본적으로 투명해야 가장 재활용 가치가 높은데

최근 들어 갈색 맥주 페트병이 늘어난 데다가 투명한 생수병까지 물맛을 좋게 보이려고 약간의 색을 첨가하다 보니

선별을 해도 처리가 어렵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출처] - 중앙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joins.com/article/22516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