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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 버려진 페트병도 처리 못하는데, 수입 확 늘었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국내 버려진 페트병도 처리 못하는데, 수입 확 늘었다
2018-08-17 00:00:55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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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올해부터 플라스틱·비닐 등의 폐기물 수입을 금지하면서 미국·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의 재활용 쓰레기가

한국으로 몰리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은 폐플라스틱 수출국에서 순(純) 수입국으로 뒤바뀌었다.

3일 중앙일보가 입수한 환경부의 ‘폐플라스틱류 수출·수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2월 폐플라스틱 수입량은 1만193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량(3814t)의 3.1배였다.

반면, 수출량은 3만5421t에서 1만625t으로 약 3분의 1로 급감했다.

이처럼 폐플라스틱 수입량이 수출량을 넘어서면서 한국은 폐플라스틱의 순 수입국이 됐다. 

 

 

 

[출처] - 중앙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joins.com/article/22505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