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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활용-생활 쓰레기 섞여 큰 애로… 재활용 20%만 다시 쓰여
2018-08-11 16:37:34
사단법인 반딧불환경협회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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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생활 쓰레기 섞여 큰 애로… 재활용 20%만 다시 쓰여

선별장마다 20∼30명씩 쓰레기 10여가지로 분류

옷·신발·음식물까지 나와… 페트병 속 꽁초 일일이 빼내

일반주거지·상가 건물도 분리수거 철저히 해야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생활 쓰레기와 섞어 배출하는 게 큰 문제예요.”

 

서울 강남구에서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을 운영하는 센터장 A씨는 야적장에 5m 높이로 쌓인 쓰레기더미를 가리키며 말했다.

쓰레기더미 속에서 아이 신발과 옷가지 등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모두 의류수거함에 버려야 하는 것들이다.

생활 쓰레기인 쌀자루도 있었다. 코를 찌르는 악취 때문에 얼굴을 찡그리자 A씨는

‘봉투에 음식을 쓰레기까지 버려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29297&code=11131100&cp=nv